저는 평소에도 우울증 자해 문제 자살시도 등등... 여러가지 문제로 약물을 과다복용을 한다든가 또는 자해를 했는데요 8월 5일 그날도 약을 과다복용 했는데 뭔가 몸이 춥고 엄청나게 떨리는게 갑작스레 무서워져 119를 불렀었습니다 그런데 엠뷸런스로 이송되는 도중 남자 대원분께서 계속해서 제게 약을 진짜로 전부 먹은거냐, 거짓말 하지 말고 솔직히 말해달라. 며 제 말은 듣지도 않고 계속해서 캐묻듯 말씀 하셨습니다
다른 글 중에도 이런 내용의 글이 있던데 왜그러시는진 모르겠으나 따뜻한 위로의 말 하나가 그리 어려우신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제발 그런 언행을 하실거라면 구급대원은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