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집 마당에서 뱀을 발견 하였습니디.
예전 군대에서본 살모사와 비슷한 느낌이 들어 119에 신고 전화를 걸었는데 담당자분이 본인들은 뱀종류를 판단 할수가 없으니 폰으로 챗 지티피를 설치하여 찍은 사진으로 챗 지피티에 믈어보라고 하며 통회가 종료 되었습니다.
새벽시간에 할짓이 없어 마당에서 발견한 뱀 종류가 궁금해서 119에 신고 한것도 아닌데 이게 무슨 대처인지 방법이 맞는건지 어이 없어서 글을 남깁니다.
아니 내가 응급상황인지 어떤 사물을 보았는지 판단이 안되고 걱정 및 두려움, 혹시 모를 사고가 발생 할 것 같아서 119에 신고 하고 도움을 바란 것인데 당사자에게 본인들은 판단을 할 수가없으니 챗지티피에 물어보라고 응대 하는게 맞나요? 그럴 거면 왜 119가 있는건지 어이가 없습니다. 왜! 119출동 해야 되는지 여부도 챗지티피에 물어보고 신고하라고 하지 그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