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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119안전센터 직원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미진
등록일
2026-01-09 11:54
조회수
14
첨부파일
저는 손가락이 부어서 반지때문에 손가락도 아프고 손이 저릿해져서 몇일을 고민하다가 병원에 갔다가 병원에서도 반지절단할수없다는 말을 듣고 119안전센터로 연락해보라는 안내를 받아 바로 찾아갔습니다. 처음으로 방문한 119안전센터에서 뻘쭘하게 들어가자 바로 소파로 앉으라고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반지절단하실때에도 혹시라도 뜨거울까봐 한분은 옆에서 물인지 식용수인지? 뿌려주시고 한분은 계속 뜨겁지 않은지 괜찮은지 물어봐주시면서 조심스럽게 해주시고 한분은 반지 절단하는것을 보면서 다치지않도록 신경써주시는것이 느껴져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따뜻한 커피라도 한잔씩 사드리고 싶은데 직원분들이 많아보여서 혹시라도 김영란법때문에 오히려 곤란하게 해드리지는 않을지 고민을 하다가 자유게시판에 글을 쓰게 됩니다. 반지절단이 별거아니게 느낄수도 있지만 저는 몇일동안 손에 피가 안통하고 저릿저릿하고 일할때에도 타자치기가 힘들때가 있을정도로 힘든 일이었기에 더욱 감사함을 느낍니다. 반지 절단후에 손가락에 소독을 한번 더 해주시면서 신경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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