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설천면이 고향이고 부모님들만 양지리에 살고계셨는데
지난 12월25일 이른 아침에 저희 아버지께서 의식이 없으셔서 대전에있는 성모병원 응급실까지 신속하게 이송해 주셨습니다. 이전에도 몇 번 아버지께서 위급할 때 마다 정말 빠르게 달려와 주셔서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매 번 너무 감사한 마음이었지만 경황이 없어 인사도 제대로 못했는데 미안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자랑스러운 대원님들 항상 길 위에서 임무수행중에 안전하시고 좋은 일 많으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