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의오거리 근처에 살고 계신 70대 아버지는
어제 당뇨 저혈당으로 쓰러지셨습니다.
119 선생님들의 응급처치 후 유비스병원 응급실에 중증환자로 들어가셔서 잘 치료 받으셨고 무사히 귀가하실 수 있었습니다.
제주도 살고 있는 저는 119 선생님들 아니였으면 아버지를 잃을 뻔하였습니다ㅠㅠ
숭의특별팀 선생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전국의 모든 119 선생님들께서 밤낮으로 애써주셔서 국민들이 위급상황에 생명을 건지고 치료를 받고 안전하게 살 수 있습니다.
저도 아주 오래전에 부상으로 119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응급실에 실려간적이 몇 번 있습니다.
그때는 감사인사를 어찌할 줄 몰랐는데
요즘은 계시판이 있다하여 처음 들어왔습니다.
응급상황에 최선을 다해 생명을 살려주시는 119 선생님들.
추우나 더우나 나라를 지켜주시는 군인분들.
위급상황에 발 빠르게 출동하여 안전을 책임지는 경찰분들.
이 분들이 있기에 국민들은 안심하고 살아갑니다.
너무 감사드리며 구급대원분들의 처우가 더욱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모두모두 힘내시고, 국민들은 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불조심, 운전조심, 차조심 등등
각자 개인의 안전과 위생을 철저히 하여
우리에게 도움주시는 이 분들이 어려움 없이 맡은 임무를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