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에 고령의 저희 어머니께서 거동도 불편하신데다 열이 많이 나셔서 응급실로 이동시키기 위해 이 세분의 대원님들이 와주셨어요. 통화기록을 보니 8월 24일 오후 3시41분이었네요.
정혜진 대원님은 너무나 살갑게 친정엄마처럼 대해주셨고 박상일 여종훈 대원님은 안전하게 잘 눕혀드리고 신속하게 이동시켜주셨어요.
날씨도 엄청 더웠고, 어머니께서 거동을 못하셔서 힘이 많이 드셨을텐데도, 세분 모두 얼굴 찌푸림 한번 없이 친절하고 안전하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어요.
대원님들 덕분에 저희 어머니 다시 건강 찾으셨습니다. 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모든 대원님들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