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Notice

감사합니다
작성자
안미성
등록일
2018-07-13 08:45
조회수
176
첨부파일
수고하십니다 요새 우리나라도 여름이 많이더워서 근무하시는데 고생스럽지요 긴팔에 긴바지입고 마스크착용에장갑에 다름이아니라 오늘 새벽출근하는데 지나가다가 여대생으로 보이는 여자분이상가옆에 기대 주무시더군요 5시36쯤 전화 를 했습니다 사실 출근중이고 길가여서 많이 위험해 보이지도 않고 그냥지나치려다 문득 딸아이가 생각났습니다 고3엄마거든요 우리딸도내년이면 대학생일텐데 사실 걱정도 많이 되기도하고 좀 가다가 다시와 119올때까지 기다리다 내리시는것보고 저는 부랴부랴 출근했습니다 사실 조금 미안하기도 했습니다 아픈것도아니고 다친것도아닌데 고민도했습니다 그냥 딸가진 어미의심정이라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더운데 항상 고생하시고 항상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처리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