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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척 구급대원님 감사해요
작성자
이시연
등록일
2026-01-12 07:36
조회수
4
첨부파일
1월 11일 일요일 오전 6:45분경 의식을 잃고 넘어지면서 머리가 찢어졌습니다. 집에 남편이 있었지만 5개월차된 쌍둥이가 있어 발이 묶인상태여서 염치 불구하고 신고하게 되었습니다. 빠르게 오셔서 응급처치해주시고 병원이송해주셨는데 감사하다는 말도 못전해서 이렇게 글 남깁니다. 머리 ct, 혈액, 흉부x ray 결과 다행이 큰 이상 없다고 하셔서 머리만 꿰매고 집으로 왔습니다. 요즘 어지러움을 계속 겪고 있었지만 아가들이 있어 병원을 못가고 있었는데 이렇게 사고가 났네요. 경미한 사고에도 출동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처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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